먼작귀
먼작귀

<먼작귀 전편 감상 후기>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긴 하지만, 세계관은 베르세르크, 다크 소울에 버금가는 잔혹함과 암울함을 자랑한다. 드글거리는 무서운 괴물들, 마녀와 도깨비, 영혼을 뒤바꾸는 주술과 저주받은 장비들, 노동 시장에서 토벌이나 제초로 생계를 이어가는 이들…

째깐이들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어떻게 그렇게 낙천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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